증권사 연금저축·IRP 납입증명서 발급 | 앱 메뉴 순서

연금저축 납입증명서는 증권사에서 납입 내역을 확인할 때 찾는 서류입니다. 연말정산 화면의 금액과 내 계좌에 넣은 돈이 다르면 두 기록을 나란히 봅니다.

증권사 앱을 열었는데 총자산과 수익만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숫자만으로 올해 납입액이나 실제로 세액공제를 받은 금액을 판단하면 헷갈립니다.

먼저 어느 계좌에 돈을 넣었는지 적고, 증권사에서 해당 계좌의 납입 내역을 찾습니다. 국세청에 표시된 자료와 비교할 때도 같은 연도와 같은 계좌를 기준으로 봅니다.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려면 홈택스로 이동합니다.

홈택스 연금저축 납입증명서 조회 바로가기 →

연금저축 납입증명서란

연금저축 납입증명서란 연금저축 계좌에 넣은 돈을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계좌의 현재 평가액이나 투자 수익과는 보는 숫자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민수 씨가 연금저축 계좌 2개를 갖고 있다면, 증권사 화면에 보이는 총자산 하나만 적지 않습니다. 어느 계좌에 얼마를 넣었는지 각각 살펴야 합니다.

연금저축과 IRP를 함께 갖고 있다면 계좌 종류도 따로 표시합니다. 두 계좌의 공제 조건은 연금저축 세액공제와 IRP 세액공제에서 각각 볼 수 있습니다.

서류 이름보다 계좌 종류와 납입 연도를 먼저 맞춰 보세요. 같은 사람의 계좌라도 확인하려는 숫자가 다를 수 있어요.

보이는 숫자뜻먼저 할 일
계좌 총자산화면에 표시된 현재 계좌 규모납입 내역과 구분
납입 내역계좌에 넣은 돈의 기록연도와 계좌 확인
예: 계좌 2개각 계좌에 기록이 나뉠 수 있음계좌별로 대조

증권사 앱 연금저축 납입증명서 확인 순서

증권사마다 앱 화면과 서류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에서 연금저축 계좌를 고른 뒤, 해당 계좌의 납입 내역이나 증명서 항목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지연 씨가 연금저축 1개와 IRP 1개를 갖고 있다면, 연금저축 화면만 열어 두 계좌를 확인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 계좌를 하나씩 선택해 납입 기록을 대조합니다.

1 앱에서 본인의 연금저축 또는 IRP 계좌를 선택합니다.

2 확인하려는 연도의 납입 내역을 살펴봅니다.

3 증명서가 필요하면 앱에 보이는 발급 안내를 따릅니다.

앱에서 계좌를 찾지 못했다면 다른 금융회사에 계좌를 만든 것은 아닌지도 돌아봅니다. IRP와 연금저축 차이를 보면 계좌 이름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홈택스 이용에 막혔다면 홈택스 로그인 방법을 먼저 확인합니다.

홈택스 로그인 →

증권사 납입 내역과 홈택스 간소화 자료 차이

증권사 화면은 내가 가진 계좌의 기록을 확인하는 곳입니다. 홈택스 공개 전체메뉴에는 연말정산간소화의 ‘소득·세액공제 자료 조회’ 항목이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수진 씨가 증권사 계좌 2개 중 1개만 홈택스 자료와 비교했다면, 남은 계좌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연도·같은 계좌를 놓고 숫자를 비교합니다.

홈택스 쪽 흐름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용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간소화 자료의 항목별 화면은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조회 방법을 참고합니다.

확인할 곳살펴볼 내용구분할 점
증권사 앱내 연금저축·IRP 계좌금융회사별 화면이 다름
홈택스연말정산간소화 자료증권사 앱 메뉴가 아님
손택스모바일 홈택스 로그인증권사 인증 화면과 다름
예: 금융회사 2곳각 회사 계좌 기록한 회사 화면으로 끝내지 않기

연말정산 간소화에 연금저축 자료가 안 보일 때

먼저 조회한 연도와 계좌 종류를 맞춰 봅니다. 증권사에 연금저축과 IRP가 각각 있다면 어느 쪽 납입 내역을 찾는지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은지 씨가 2026년 연말정산 자료를 보면서 다른 연도의 계좌 기록을 비교하면 금액이 달라 보입니다. 화면에 적힌 연도를 다시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누락 시 대처를 보고, 회사에서 요청한 서류 이름은 연말정산 제출 서류와 대조합니다.

회사가 납입증명서를 요청했다면 해당 금융회사의 계좌 기록을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제출 방식은 회사가 안내한 방식을 따릅니다.

계좌에 돈을 넣었다는 기록과 실제 세액공제를 받은 기록은 같은 질문이 아니에요. 지난 공제 내역을 찾는다면 납입액만 보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자주 틀리는 지점

첫째, 총자산을 납입액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계좌 화면에 숫자 1개만 크게 보이더라도 그 숫자가 납입증명서의 금액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둘째, 국민연금 납부확인서를 연금저축 서류로 고르는 경우입니다.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의 ‘제증명 발급’과 ‘납부확인서 발급’은 사회보험을 위한 메뉴입니다.

예를 들어 연금저축 1개를 증권사에 만들었다면 국민연금 납부확인서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 쪽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국민연금 연말정산 공제를 따로 확인합니다.

셋째, 손택스의 로그인 화면을 증권사 앱 화면으로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손택스에는 공동·금융, 모바일신분증, 간편인증, 아이디, 지문인증이 표시됩니다. 이는 손택스의 안내입니다.

손택스 앱 설치 방법은 국세청 모바일 서비스를 쓰려는 경우에 봅니다. 증권사 앱은 자신이 가입한 금융회사의 화면에서 확인해야 해요.

연금저축 납입증명서 자주 묻는 질문

예를 들어 계좌 2개를 가진 사람이 한 계좌의 화면만 본 뒤 서류가 없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습니다. 먼저 계좌를 각각 확인합니다.

Q. 증권사 앱에서 납입증명서 메뉴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앱에서 계좌를 먼저 선택하고 납입 내역과 증명서 관련 항목을 살펴보세요. 앱에 표시된 발급 안내를 따르는 게 정확해요.

Q. IRP 증명서도 연금저축과 같은 메뉴에서 발급하나요?

앱의 실제 메뉴는 금융회사마다 달라요. IRP 계좌를 별도로 선택해 표시되는 안내를 확인하세요.

Q. 홈택스에 자료가 보이면 증권사 서류를 따로 내야 하나요?

회사에서 요구한 제출 항목을 먼저 보세요. 홈택스 자료와 회사가 요청한 계좌 증빙을 구분하면 됩니다.

Q. 손택스에서 PDF 저장과 회사 제출을 끝낼 수 있나요?

손택스에서 볼 자료와 회사의 제출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손택스 간소화 자료 다운로드 글에서 모바일 자료 확인 흐름을 볼 수 있어요.

Q. 국민연금 납부확인서를 대신 제출해도 되나요?

국민연금과 증권사 연금저축은 서로 다른 계좌예요. 회사가 연금저축 서류를 요청했다면 증권사 계좌를 확인하세요.

다음으로 확인할 것

예를 들어 연금저축 1개와 IRP 1개를 보유했다면, 서류를 찾은 뒤 두 계좌의 공제 설명을 각각 읽으면 순서가 정리됩니다.

출처: 국세청 홈택스 공개 전체메뉴·손택스 로그인 안내,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 확인일 2026-10-13

이 글은 세금사전 편집팀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비공식 안내입니다.